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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폴리스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프로폴리스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서울프로폴리스㈜의 '프로비(PROBEE) 365 프로폴리스 치약'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 혁신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은 K-컬처 열풍에 힘입어 해외 수요가 늘고 있는 뷰티·패션·라이프·푸드 등 K-브랜드 소비재 가운데 혁신 제품을 선별해
글로벌 일류 상품으로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 사업이다. 2024년 뷰티·푸드 30개사로 시작해 지난해 패션·라이프 분야까지 확대됐으며, 올해는 4대 분야에 983개 기업이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뚫고 188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
선정 과정에서는 외국인 소비자와 글로벌 유통 전문가들이 참여해 혁신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 현지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 프로비 365치약 , 비누 세트

▲ 중소기업 수출지원, ‘K-수출전략품목’ 혁신기업 188개사 선정
'프로비 365 치약'은 구강 내 항균작용과 항산화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프로폴리스 추출물을 함유한 가족용 치약 세트다.
충치가 걱정되는 어린이부터 잇몸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의 치은염·치주염 예방, 음주·흡연으로 입냄새를 신경 쓰는 직장인의 구취 제거까지 온 가족의 구강 건강을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프로폴리스는 최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프로폴리스 추출물의 치주질환 관련 구강 세균 항균활성과, 치주염 동물모델에서의 항산화·항염 관련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프로비 365 치약'은 현재 대만, 미국, 태국 등에 수출되고 있으며, K-프로폴리스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서울프로폴리스 측은 이번 K-수출전략품목 선정을 계기로 올리브영·신세계백화점·무신사·G마켓·롯데마트 등 협력 유통망을 활용한 해외 진출 프로그램과 수출바우처, 해외인증 획득 지원 등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